나 완전 어렸을 때 친척들이랑 휴가갔는데 내가 잘때 원피스치마처럼 생긴 잠옷을 입고 잤음. 근데 자다가 내가 무릎을 세웠는지 M자로 다리가 벌어진거임. 애기니까 뭐 어른들은 신경 안쓰지 그냥. 근데 아침에 일어나니까 나랑 1살차이나는 친척오빠랑 나랑 동갑인 친척이랑 내 다리 사이 보고있었음. 그냥 대놓고 내 다리 앞에 앉아서 둘이. 근데 어른들 1도 뭐라고 안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심 어이없어 그 어릴때에도 좀 수치스러웠는데 지금 누워있다가 급 생각났는데 갑자기 다 부셔버리고싶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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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풍 실제체급 체감 확 오는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