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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이 글은 9년 전 (2016/9/03) 게시물이에요
내가 친구들이랑 다이어트 내기해서 11월 11일까지 다이어트 목표몸무게 정해서 빼기로 했는데 내가 50kg으로 정했어 (참고로 현재 내 몸무게 67kg)진짜 이번엔 미친듯이 빼고 싶어서 벌칙으로 칼단발로 어쨌든 엄마한테 말했는데 엄마가 너무 현실성이 없데 그전에 내가 계속 살뺀다고 했는데 실패했거든 내가 나도 안다고 근데 애들이랑 이미 규칙을 정해서 바꿀 수 없다고 했는데 왜 이리 생각이 없냐는 거야 그러면서 계속 말다툼하는데 아빠도 막 왜 그렇게 하고싶냐고 살빼서 뭐가 좋냐고 막 그러면서 끼어드는거 더 말다툼 심해짐 그러면서 말이 심해져서 내가 죽도록 빼겠다고 굶어서 죽더라도 빼겠다고 했는데 막 죽으라는거 그래서 내가 요즘 힘들고 그래서 그냥 나도 죽고싶다고 그랬는데 엄마가 주둥이 찢어버린다고 그러면서 죽고싶다니까 죽으라고 막 물건 던지고 머리카락 잡아당기고 그럼 진짜 완전 심하게 싸움 

난 진짜 이해안가 난 그냥 엄마한테 살빼겠다고 말만한 것 뿐인데 뭘 바란게 아닌데 이렇게 까지 상황 커진게 이해안가 진짜 어이가 없고 억울하다 진짜 엄마때문이라도 죽어라 살뺄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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