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쓰던거는 엄마 차에 있는데 엄마가 차키를 가지고 대전가서 내일 온다그러고 (심지어 차도 안가져감) 블루투스이어폰은 엄마가 말도없이 들고가고 헤드폰 두개는 동생이 부숴먹고 진짜 짜증나네...
| 이 글은 9년 전 (2016/9/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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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날 쓰던거는 엄마 차에 있는데 엄마가 차키를 가지고 대전가서 내일 온다그러고 (심지어 차도 안가져감) 블루투스이어폰은 엄마가 말도없이 들고가고 헤드폰 두개는 동생이 부숴먹고 진짜 짜증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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