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나한테 했던말을 평소에는 잘 생각이 안나다가 비슷한말을 보거나 하면 자꾸 떠올라 아빠가 내 문제집 박박 찢는소리도 들리고 나만보면 짜증난다고하는것도 들려 내가 뭘 잘못했을까 나 진짜 이러다간 정신 나갈거같아 시시때때로 변하는 아빠 성격도 익숙하지가 않아 이제 나도 미쳐가고있는거같아 진짜 정신 나갈거같아 나 이대로 살아도 돼? 죽고싶다 이렇게 살기 싫은건 이번이 처음이야 앞으로도 안행복할거같고 더이상 내 인생이 행복하지가 않아 나빼고 다 즐겁게사는데 나만 거기에 못껴 다 나빼고 친하게 지내는데 나는 외면당하고있어 분명히 친구들이 있는데 친구같지가 않아 다 가식같아 가꿈 혼자있으면 아빠사 소리지르는게 들려 어디서 큰 소리만 나면 거기에 아빠가 물건을 집어던지고 있을거같아 차라리 밀폐된공간에 나혼자만 있고시ㅠ어 엄마가 위로룰 해주는것도 위로가 안돼 다 가식이야 나 못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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