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신발사준대서 괜찮다고 했는데 계속 사준다셔가지고 그냥 신발들 보고있었는데 내가 예쁘다고 생각한게 너무 비싸서 엄마한테 사달란 말도 못했는데 엄마가 그게 좋아?해서 내가ㄴ그냥 아니야 예쁜데 너무 비싸 했는데 엄마가 그거 결제해주셨ㅅ어...나 눈물나
| 이 글은 9년 전 (2016/9/04) 게시물이에요 |
|
엄마가 신발사준대서 괜찮다고 했는데 계속 사준다셔가지고 그냥 신발들 보고있었는데 내가 예쁘다고 생각한게 너무 비싸서 엄마한테 사달란 말도 못했는데 엄마가 그게 좋아?해서 내가ㄴ그냥 아니야 예쁜데 너무 비싸 했는데 엄마가 그거 결제해주셨ㅅ어...나 눈물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