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나는 연영과를 지망해서 지금 다이어트 한다고 몇주간 제대로 먹지를 못한 상태고 몸도 많이 상한 상태라서 자리에 앉아서 갔어! 처음엔 좀 널널 하기도 했었고..근데 가다가 보니깐 점점 사람들이 많이 탔고 자리가 없어서 서서 가는 사람들이 많았는데 어떤 할머니가 타셨는데 내 앞에 봉을 잡고 계셨거든?? 근데 내가 거짓말 안하고 평소에는 어르신들 타면 그냥 자동반사로 비켜드리는데 오늘은 진짜 너무 어지럽고 힘도 없어서 그냥 계속 앉아있었거든 ㅜㅜ 근데 할머니가 내리시면서 나보고 요즘 애들은 네가지가 없다고 엄청 뭐라 하셨다ㅠㅠㅠㅠㅠ 내가 잘못한건 맞지만 넘 서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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