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 심야영화보고 집오는데 우리 아빠뻘 같아보이는 남자둘이 막 와서 어눌한발음으로 저희 나쁜사람들아닌데.. 어... 이러면서 찝적거림 반바지입었는데 내다리보고 완전크게 헤엑 하고 아진짜 아... 진짜 완전 더러워 짜증나 진짜 짜증나 죽여버리고싶어 더러워.. 친구손잡고 빨리걷는데 계속 나쁜사람아닌데~ 이러면서 따라오고.. 아진짜 너무짜증나... 그땐 안무서운척 겁안먹은척 야리면서 빨리왔는데 무서웠어ㅠㅠㅠㅜㅠㅠㅠㅠ
| 이 글은 9년 전 (2016/9/04) 게시물이에요 |
|
친구랑 심야영화보고 집오는데 우리 아빠뻘 같아보이는 남자둘이 막 와서 어눌한발음으로 저희 나쁜사람들아닌데.. 어... 이러면서 찝적거림 반바지입었는데 내다리보고 완전크게 헤엑 하고 아진짜 아... 진짜 완전 더러워 짜증나 진짜 짜증나 죽여버리고싶어 더러워.. 친구손잡고 빨리걷는데 계속 나쁜사람아닌데~ 이러면서 따라오고.. 아진짜 너무짜증나... 그땐 안무서운척 겁안먹은척 야리면서 빨리왔는데 무서웠어ㅠㅠㅠㅜㅠㅠ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