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가위라하기에는 좀 애매한데 귀신은 안보이는고 대신 내 머리위에서 이상한 걸걸한 목소리로 막 소리치면서 괴상한 말하는거 들었음ㅠㅠㅠㅠㅠ근데 그게 끝이아니라 자면 또 몸굳고 그상태로 누가 내위로 지나가서 창문 닫아버리고 또 깼다가 다시 잠들라하면 갑자기 엄마가 나 빤히 보고있고... 귀신은 안봤으니깐 가위눌렸다하기에는 쫌 그런데... 새벽에 너무 무서웠어...
| 이 글은 9년 전 (2016/9/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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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가위라하기에는 좀 애매한데 귀신은 안보이는고 대신 내 머리위에서 이상한 걸걸한 목소리로 막 소리치면서 괴상한 말하는거 들었음ㅠㅠㅠㅠㅠ근데 그게 끝이아니라 자면 또 몸굳고 그상태로 누가 내위로 지나가서 창문 닫아버리고 또 깼다가 다시 잠들라하면 갑자기 엄마가 나 빤히 보고있고... 귀신은 안봤으니깐 가위눌렸다하기에는 쫌 그런데... 새벽에 너무 무서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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