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 소린지도 모르겠고 그냥 이모야 저렇게 된거 다 니 탓이다 니가 이모야한테 잘해라
이러는데
속도위반으로 돈도 없으면서 결혼식도 못하고 애 낳아서는 집안 사람들한테 천만원씩 걷어서 시집간 언니가 할 소리는 아닌 것 같은데
내가 이모 속앓이한거 모를 줄 아나
말을 해도 왜 저딴식으로 하는지 모르겠다 가뜩이나 암 4기 판정받고 미치겠는데 왜 내 탓이야?ㅋㅋㅋㅋㅋㅋㅋㅋ
지나 지네 엄마한테 잘 하지 왜 나한테 그러지 못배워서 그런가...
진짜 짜증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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