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이야기도 안통하고 같이 있으면 숨막히고 눈치보고 동생들 있는데 나한테만 뭐 시키고 밥 먹는데 뭐라하고 아 지금도 밥 먹다가 혼나서 걍 들어왔는데 토할거같다 내가 고3이라서 대학 멀리 가버릴라고 했는데 인근 대학 아니면 안보내준대 왜 나가서 살고 싶은지 물어보던데 아빠랑 같이 못살겠다고 말하고 싶었는데 진짜 엄마봐서 참았다....말하기도 싫고 얼굴 보기도 싫어 진짜 끔찍해
| 이 글은 9년 전 (2016/9/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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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이야기도 안통하고 같이 있으면 숨막히고 눈치보고 동생들 있는데 나한테만 뭐 시키고 밥 먹는데 뭐라하고 아 지금도 밥 먹다가 혼나서 걍 들어왔는데 토할거같다 내가 고3이라서 대학 멀리 가버릴라고 했는데 인근 대학 아니면 안보내준대 왜 나가서 살고 싶은지 물어보던데 아빠랑 같이 못살겠다고 말하고 싶었는데 진짜 엄마봐서 참았다....말하기도 싫고 얼굴 보기도 싫어 진짜 끔찍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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