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은 원래 타인에게 말하는거 아니라는데 너무말하고 싶어서ㅠㅠ 일어나자마자 해몽보려고 핸드폰찾는데 손떨리고 검색하는데 계속오타나고... 엄마한테 카톡 보내려던거 복사해서 올릴게!!! 꿈을꿨는데 뱀을 3마리이상봤고 오른쪽엄지발가락랑 또 다른데 물려서 2~3군데는 물린거같다. 내가 유모차를 끌고가는중에 한번 물리고 혼자걸어갈때또 물린듯하다. (한꺼번에 물린게아니고 지나가다한번 다시지나가다가 한번 이런식으로) 그리고 마지막쯤에 뱀한마리는 머릴비틀어죽였다(나를위협하거나물었던뱀임.) 근데 중간에 잠시깼다가 다시잤는데 이꿈을 이어서 꿨다.(중간에깬게착각일수도있다.) 꿈에나온사람은 얼굴이확실히기억나는건 엄마, 친척?오빠, 삼촌네애기도있던거같은데 그애기가타고있는유모차만보고애기는못봤다. 해몽좀부탁해.. 하루종일집에있을거니까 걱정될만한일은 없겠지..? 인터넷에서는 물리는꿈/ 보는꿈/ 죽이는꿈 이렇게 나오니까 해몽을할수가없더라 나는 다섞여있기때문에 ㅠ^ㅠ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