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형적으로도 나보다 키도 훨씬 크고 마르고 결정적인건 고등학생인데 나보다 훨씬 공부를 잘한다는거 하하 태어날 때부터 비교 당해왔다 가까운데 살아서 걘 사관학교 준비한다는데.. 갈 수 있을듯 충분히 이번에도 혼자 마당 나와서 울겠다 아무도 내 편 없는뎅 엄마도 아빠도 언니도 다 걔 칭찬만 하고 이모는 뭐 항상 아들 자랑에 입이 닳고 우리 엄마는 자랑 할 게 없어서 어떡하지 에구 그래도 걔가 밉진 않음 ㅠㅠ 어른들이 미울 뿐이지 걔는 정말 열심히 하니까 꼭 사관학교 붙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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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심히 가" <- 이 말 나만 싫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