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2인데 반에 무리들 8명정도?랑 친하게 지내고 있다가 한 명이 내 동생 왕따 시켰다는거야 나머지 애들한테 무슨얘기를 한건지 모르겠는데 애들 다 피하고.. 그 무리 말고 다른 애들이랑 놀려해도 다 피한다 하더라고 엄마는 지금 학교 찾아가서 선생님이랑 얘기해서 학폭위 생각중이라는데 중학생들이 처벌 크게 받아? 난 더 소문 안좋게나서 동생이 피해 볼수도 있을것같아서 걱정이야ㅠ 그냥 몇달만 참고 공부만 열심히 하고 있으라고도 하고싶은데 너무 무책임한가 싶기도 해ㅠㅠ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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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심히 가" <- 이 말 나만 싫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