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같은반이었는데 전과하고 그반에 아는애 친한애 꽤 있었지만 자기 친구 없다고 우리반오면 나랑 놀으라고 하도 그래서 초반엔 다른애들이랑 놀다가 걔를 내친구들이 불편해해서 얘랑 다니는데 작년에도 알고는 있었지만 진짜 둘이있으면 할말도 앖고 불편해.. 그나마 내가 할말 생각해서 쥐어짜내서 말하면 대답을 다음 할말이 없게만들어 작년에 같은반이었던애들중에 이생각한애 많은데 진짜 대답이 다 시큰둥... 아님 가끔 그냥 다 듣고 대답안해 ㅋㅋㅋㅋ 들었을때 대답할 가치가 없을만큼 썰렁한 농담이어도 기껏 할말엊ㅅ어서 생각한 말인걸 모르나봄 그리고 자기꺼 절대 안나눠주고 안빌려주면서 남의꺼는 왤케 잘 빌리는지... 자기꺼도 아니면서 생색내고 학교가위를 자기꺼인냥 행세해서 애들이 가위쓸때마다 걔한테 빌림 ㅋㅋㅋㅋ 내가 거기에 붙어있는 이름표보고 너 옛날 별명이냐니까 그때서야 학교꺼래 그리고 나한테 뭐 잘만 얻어먹으면서 물 한번을 안줌 진짜 너무 목이말라서 한번만.. 아제발 한번만 누구야 이렇게까지하는데 안된다고 ㅋㅋㅋㅋㅋㅋ 옛날에 샤프심 지우개도 그랬음 ..ㅎ 진심 사람 힘들게해 너무 이기적인거같음 솔직히 나야 다른친구들 많은데 걍 다른애랑 놀고싶은데 여러 관계에 눈치보여.. 쟤 작년 친구들이랑 다친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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