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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1
이 글은 9년 전 (2016/9/04) 게시물이에요
나 중3이고 언니 20살인데  

내가 오늘 아침에 틴트 발랐는데 그거도 엄마가 사준 거고 근데 그걸 가지고 혼자 화나서 하루종일 징징 거리고 짜증내고ㅋㅋㅋㅋㅋ 

내가 화장해서 화가 난대  

전에도 나 틴트 3개 있는 거 가지고 엄청 비꼬면서 뭐라고 하고 친척 언니들한테 가서도 엄청 비꼬고ㅋㅋㅋㅋㅋ  

틴트 바르는 게 그렇게 잘못된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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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ㄴㄴ 이상한 언니...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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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잉...???왜그러는거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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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엄마가 사준거여도 언니거면 허락없이 바르면 안 되는 거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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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니 내 거야ㅠㅠㅠ 그냥 '틴트 발랐다' 이거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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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음 그럼 좀 이해 안 가긴 한다... 근데 난 8살 차이 나는 동생 있는 입장으로 약간 뭔지 알 것도 같은게 어릴 때 화장하는 거 진짜 안 좋은 걸 내가 아니까 난 내 동생이 화장 안 하고 다니는 게 너무 장하고 예뻐보이거든... 혹시 너익 언니도 이러는 경우일 수도 있어! 근데 원래 말투가 좀 틱틱대는 말투라서 약간 좀 그렇게 들렸을지도? 그게 아니면 뭐 그저 자매간의 질투심 같은 거일 수도 있궁... 어릴 때 언니한텐 안 사줬는데 지금 너한테는 사줘서 그런다거나 뭐 그런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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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언니가 좀 그런 게 엄청 보수적이라고 해야하나 화장은 꼭 20 넘어서 해여한다고 생각하고 음 그렇다 내가 언니 이해 안 된다고 쓴 거는 이 일 뿐만 아니라 다른 일도 많았어서...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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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글쿠낭... 뭐 자매간에 의견충돌 나는 경우 흔하긴 하지... 너무 아니다 싶으면 언니랑 따로 둘이서 대화를 해 봐. 쉽게 되진 않을 것 같지만... 둘이서만 여행을 가본다거나 하는 것도 좋을 것 같궁!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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