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외할머니나 엄마도 좀 감? 촉이 좋은편인데 어렸을 땐 갑자기 집 올라가는 엘리베이터에 외할머니가 딱 생각나서 음 그렇구나..하는데 집에 가니까 외할머니 계시고 우리집 밖에 나가려면 그 전방 다 보여주는 거울? 코너에 달려있는 거울 그게 없어서 항상 사람 있는지 없는지 확인하며 조심조심가야하는데 그 가는 길에 뭔가 사람이 있을 것 같아서 엄마한테 뭔가 사람 있을 거 같으니까 엄청 천천히 가봐 이러니까 진짜 사람 오심..시골이기도 하고 아침이라 사람 있을일 웬만하면 없는데 굳이 다 말할 수는 없지만 촉이 조금?은 좋은편인거같다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