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순간을 옆에서 지켜주지못했다는 죄책감이 날 억누르고있어서 너무 힘들어. 잘 가라는 말 한마디도 못했다. 사랑하기만도 부족한 시간에 왜 아빠를 미워하기까지 했을까 익인들은 더 늦기전에 사랑한다고 말 하길.
| 이 글은 9년 전 (2016/9/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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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순간을 옆에서 지켜주지못했다는 죄책감이 날 억누르고있어서 너무 힘들어. 잘 가라는 말 한마디도 못했다. 사랑하기만도 부족한 시간에 왜 아빠를 미워하기까지 했을까 익인들은 더 늦기전에 사랑한다고 말 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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