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손잡이 사이에 막대기를 넣어놔서 못나가는 상황이었음 그래서 손가락으로 이리저리 해서 1분만에 빼고 나오니까 계단에 앉아있던 남초딩들이 놀라는거임 그래서 내가 비웃는 웃음짓고 걔네 쳐다봐주고 학원감 ㅎㅎㅎ 그때가 나 중3때였지 잘했어 내 자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