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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쿠로코의 농구 2기 마지막화 엔딩 中 보쿠시)
이름 | 赤司 征十郎(あかし せいじゅうろう) | 성우 | |
학교, 학년 | 라쿠잔(洛山) 고교 1학년 | 생일 | |
신장/체중 | 173cm/64kg | 혈액형 | |
포인트 가드(PG) | 4번(중학교, 고등학교 동일) | ||
취미 | 특기 | ||
좋아하는 음식 | 탕두부(湯豆腐)[1] | 싫어하는 음식 | |
자신있는 과목 | 전부 | 좌우명 | 신속과단(迅速果断) |
*탕두부:교토의 고급 두부 요리
+못하는거 있다.
개그라고 한다.
2.외모
-테이코중 시절-


-현재(보쿠시)-


잘생겼음 ㅇㅈ?
3.특징/성격
1)아카시의 주요한 특징인 인격
*이중인격
본 인격은 1인칭을 오레라고 칭한다고 하여 오레시 ( 두 눈이 빨간색)
후에 만들어진 부 인격은 1인칭을 보쿠라고 칭한다고 하여 보쿠시(오드아이) 라고 부른다.
오레시는 보쿠시를 못된 동생처럼 여긴다.
오레시는 주위 사람들을 성으로 부르지만(미도리마, 쿠로코 등등)
보쿠시는 이름으로 부른다 (신타로, 테츠야 등등)
-인격이 나뉘어지게 된 이유-
아카시는 명문가 도련님으로써 아버지로부터 아카시가의 사람은 무엇이든지 완벽하게 해내야한다는 방침아래
승마, 서예, 바이올린, 피아노, 공부 혹독한 영재 교육을 받아왔다.
아버지와 달리 자상한 어머니와 그런 어머니가 가르쳐준 농구에 위안을 얻고 그것을 안식처라고 생각했지만
아카시의 어머니가 돌아가시게 되고 큰 충격을 받아 그 때부터 인격이 나뉘어진 것 같다라고 추정한다.
테이코 중 입학당시엔 오레시 그리고 아카시가 테이코중 캡틴이 될때까지도 오레시
그러나 기적의 세대들이 자신의 재능을 각성하게 되면서 기적의 세대 중 무라사키바라가
자신보다 약한 사람의 말은 듣고 싶지 않다며 아카시에게 승부를 걸어온다.
어릴때부터 승리는 전부라는 것이 박혀있는 아카시는
무라사키바라에게 4:0까지 밀리게 되며 질 위기에 처하는데
자신이 지는 일은 절대로 있을 수 없다며 아카시는 각성하고 두 눈이 오드아이로 바뀌며 인격또한 보쿠시로 바뀐다.
2)성격
오레시:

(수건을 떨으뜨리려고 하는 여매니저의 수건을 잡아준뒤)
"조심해, 그리고 언제나 고마워. 매일 팀을 서포트 해주어서 무척 감사하고 있어"
상냥하다. 상냥하다는 것이다. 매우 상냥하다.

미도리마의 표현을 빌리자면 냉정하지만 한편으로는 온후했다고 한다.
평상시에 침착하고 상냥한 언행을 보여줬던 듯.
문제의 보쿠시:
너무 할말이 많아 어디서부터 말해야 할지 모르겠다.
일단 성격으로 말하자면
성격 파탄자다.

(보쿠시로 각성할때의 모습)
얼마냐 파탄자인지 같이 알아볼까
-윈터컵 본선 개막당시 자신에게 니가 아카시냐 면서 선전포고 하는 카가미에게
미도리마의 가위를 빌려 앞머리가 거슬려서 조금 잘라야겠다고 말한후 냅다 가위를 얼굴쪽으로 휘둘렀다.
카가미가 피했으니 망정이지 (볼에 살짝 스친 상처가 남았다) 피하지 못했으면 더이상의 말은 생략한다.
+여기서 매우 유명한 명대사가 나왔다.
[호오... 멋지게 피했네. 그 몸놀림을 봐서 오늘은 특별히 용서해 주지. 다음엔 내가 돌아가라면 돌아가.
이 세상은 승리가 전부다. 승자는 모든 것을 인정받고, 패자는 모든 것을 부정당하지.
나는 지금까지 어떤 일도 져 본적이 없고, 앞으로도 그럴거야.
모든것에 승리하는 나는 전부 옳다.
내 뜻을 거스르는 자나는 부모라도 죽인다.]
저런 말 하는 성격이다. 응.
-자신보다 선배읜 무관의 오장에게 선배 라는 호칭 그딴거 없이 이름으로 부르며 거의 도구처럼 다루다 싶이 한다.
필요 없으면 버리는 것도 서슴없이 하며 예의의 예도 찾아볼 수 없게 만든다.
[이건 충고다. 이 상황이 될 방아쇠는 승리를... 사람을 움직여서가 아닌 스스로가 움직이는 것으로 반드시 따내겠다고
결심한 때는, 너희들에게 실망해서 단념했을 떄다.]
여기서 너희들이 누구냐면 무관의 오장 중 3명 자신보다 선배 말하는 거다.
-
[머리가 높다]
-세이린과의 경기중 존에 들어가며
[신분의 차이를 알려주도록 하지.]
[너희들의 패배는 절대적이다.]
-슈도쿠와의 경기중 점수가 따라잡힐 위기에 쳐하지 일부러 자살골을 넣으며
[만약 지게 된다면 그 패인은 방금 내가 넣은 자살골 때문이겠지. 그땐 내가 모든 책임을 지고 퇴부하겠어.
그리고 사죄의 의미로 이 두 눈을 도려내어 너희들에게 바칠게]
..일단 따지고 보면 결국 고등학교 부활동일 뿐인데...
말하자면 더 냉정하고, 자신이 무조건 옳고, 예의는 씹어먹은 것 같으며, 패배라고는 눈꼽만큼도 생각치 않는다.
여기서 한 마디로 요약해보자면
자신을 거스르는 자는 부모라도 죽인다.
라고 정의할 수 있겠다.
4.능력치
공식 팬북 능력치 패러미터[3] | ||||||
신체능력 | 기술 | 스태미나 | 정신력 | 특수능력 | 총합계 | |
9 | 10 | 9 | 10 | 10 | 48 | |
쿠농내 최강의 능력치를 가졌다고 단언할 수 있겠다.
이런 무시무시한 능력치 답게 쿠농의 최종보스 이다.


주장이라는게 리더라는게 결코 쉬운 것은 아니다.
특히 천재의 천재가 모인 테이코에서 그 개성강한 녀석들을 통제하는게 여간 쉬운 일이 아니였을 것 이다.
그러나 아카시는 그 특유의 카리스마와 치밀한 머리로 테이코중 3연패까지 이끌었다.
(비논리적으로 덧붙여보자면
그냥 거역하면 안 될 것 같이 생기지 않았음..?)
2)엠페러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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