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을 이야기하는 거야! 대입 준비하면서 생각이 많아졌는데, 결국 다시 포기했었던 그림으로 돌아왔어... 내가 안 질리고 살면서 꾸준히 한 게 이것뿐인거 같아 조금 무모한 선택을 했는데 막상 자신이 없다 내 실력도 내가 정말 이걸 직업으로 할 수 있는지도 ㅠㅠㅜㅠ 익들 하고 싶은 거 있음 크게 외치고라도 가줘 내가 대신 힘이 날 거 같아
| 이 글은 9년 전 (2016/9/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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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을 이야기하는 거야! 대입 준비하면서 생각이 많아졌는데, 결국 다시 포기했었던 그림으로 돌아왔어... 내가 안 질리고 살면서 꾸준히 한 게 이것뿐인거 같아 조금 무모한 선택을 했는데 막상 자신이 없다 내 실력도 내가 정말 이걸 직업으로 할 수 있는지도 ㅠㅠㅜㅠ 익들 하고 싶은 거 있음 크게 외치고라도 가줘 내가 대신 힘이 날 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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