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방학에 학교다닐때 하지 못했던 여유를 즐겼다.
잠도 푹자고 놀러도 다녔다.
그리고 학교다니느라 바빠서 못그렸던 그림들도 그렸다.
하루에 한장의 그림을 그리기로 약속했는데, 지키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많은 그림을 그렸다.
제발...ㅠㅠ
| 이 글은 9년 전 (2016/9/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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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방학에 학교다닐때 하지 못했던 여유를 즐겼다. 잠도 푹자고 놀러도 다녔다. 그리고 학교다니느라 바빠서 못그렸던 그림들도 그렸다. 하루에 한장의 그림을 그리기로 약속했는데, 지키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많은 그림을 그렸다. 제발...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