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때까지도 좋아하는 분야가 없어서 우리과 오는데 의미도 없었고 그냥 지거국이라 온거였는데 지금도 하고싶은거나 목표가 없어. 우리과는 취업도 잘 안되는데다가 과 행사같은거 참여 안한다고 하는데 자꾸 강압적으로 나오려고 해서 너무 싫어... 여기 더 다녀봤자 미래도 없고...뭘하고 살아야할지 너무 막막하다
| 이 글은 9년 전 (2016/9/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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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때까지도 좋아하는 분야가 없어서 우리과 오는데 의미도 없었고 그냥 지거국이라 온거였는데 지금도 하고싶은거나 목표가 없어. 우리과는 취업도 잘 안되는데다가 과 행사같은거 참여 안한다고 하는데 자꾸 강압적으로 나오려고 해서 너무 싫어... 여기 더 다녀봤자 미래도 없고...뭘하고 살아야할지 너무 막막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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