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너무 걱정하는 목소리라 내 마음이 더 아파.. 기숙사익인데 원래 내일 못데리러 오시는데 시간 내서라도 데리러오시려고 하는거 보니까 진짜 너무 찡해서 통화하면서 울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직도 우는중..
| 이 글은 9년 전 (2016/9/08) 게시물이에요 |
|
엄마가 너무 걱정하는 목소리라 내 마음이 더 아파.. 기숙사익인데 원래 내일 못데리러 오시는데 시간 내서라도 데리러오시려고 하는거 보니까 진짜 너무 찡해서 통화하면서 울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직도 우는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