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병간호 하느라 병동에 있었는데 넘나 핸썸한....벋...시크한 박서준 닮은 센세가 있었는데 다인실이라 커텐으로 칸칸히 나뉘어져 있던 상황... 나는 그쌤을 하루동안 연모했으나.... 흡.......다리 쩔벌리고 누워 덕질영상 보던 나(흉한몰골 덕질에 신나 웃고있었음)을 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시크한 센세는 우오아앜ㅋㅋㅋ!!!!!하며 소리를 지르며(같은 호실 쓴 할미분들 깜놀ㅋㅋㅋㅋㅋ) 죄죄죄....죄송합니다!!!!!!!하며 간호사님들 계신 문밖 간호중앙센터로 도망가버리심..... 후.....☆사랑했다....0 사랑했어요 서준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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