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이게 미래가 보장되는 직업이 아니잖아..
그래서 너무 고민돼 젊은땐 열심히 일할지라도 점점 나이 먹어도 계속 일을 할 수 있을까 걱정되고..
주로 체육관 관장님들은 거의 남자분이신데 나이 꽤 있으신분도 하시긴 하지만 여자는 많이 없더라고ㅠㅠ
미래를 생각하니깐 그냥 다 막막해..
부모나 친척들이 원하는 그냥 안정된 직장에 들어가는게 맞는건지.. 직장도 쉽게 들어갈 수 있는건 아니지만 내가 하고싶은 일이 아니라ㅠㅠㅠㅠㅠ
하고싶은것만 하고 살 수는 없긴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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