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1이고 내친구가2이고 얘랑친한애가 3이 있음 근데 2랑3이랑 콘서트 좀 같이 다니고 집도 같이 다닌단 말야 이건 뭐2의 친구 관계니까 상관이 없는데 2가 나한테 맨날 뭐 어디가자 이미지 찍자 놀러가자 이런말을한단말야 누가들어도 서로 단짝친구처럼 얘기하고 또 말로도 너믿고 말한다 이런식으로 나한테 말하는데 내가 무슨 기분인지는 몰라도 되게 좀 2랑3이 어디 놀러간다고 이런 얘기 들으면 되게 섭섭?약간 짜증? 나혼자 버려진 느낌듬..내가 2빼고 진짜 친한애가 없거든..이런 이상한 기분 어떻게 생각해야 그냥 둘이 놀러가는구나 같은 생각이 들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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