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나름 잘 버티고 있다생각해서 혼자 엄마가 걱정하겠지..? 하고 있었는데 엄마 연락 하나도 없고 걱정하지도 않아하는거 같아서 풀죽어서 집들어갔는데 알고보니까 집나간동안 같이 있어준 친구가 1분마다 엄마한테 문자로 내 상황 보고한거....
| 이 글은 9년 전 (2016/9/09) 게시물이에요 |
|
막 나름 잘 버티고 있다생각해서 혼자 엄마가 걱정하겠지..? 하고 있었는데 엄마 연락 하나도 없고 걱정하지도 않아하는거 같아서 풀죽어서 집들어갔는데 알고보니까 집나간동안 같이 있어준 친구가 1분마다 엄마한테 문자로 내 상황 보고한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