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적인건 아닌데 뭔가를 정하는 기준이 자기중심적이라서...사소한 거긴하지만 그게 몸에베인것처럼 당연하다고 생각하는데서 놀랐어 그점이 내가 살아오면서 쌓아온 나의 가치관이랑 충돌하는 느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