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둘다 여자야!나는 일단 그 둘이랑 다 친하고 그 둘은 서로 동기중에서 제일 친한사이야!!근데 그 동기중 한명이 요즘 잘되가는남자가 있어.남자랑 절되가는애를 a로,a를 좋아하는애를 b로 말할게.무튼 그걸 우리한테 말한기점을 시작해서 b가 엄청 우울해하는거야.난 b가 그러는게 걍 친구가 남자생기니까 친구를 잃었다는 그런 우울감이겠구나ㅇㅇ이랬지...근데 며칠전에 술마시다가 b가 잠깐 나갔는데 나도 바람쐴겸 나갔거든 걍 친구랑 전화하명서 걷다보니까 흐미진데로 갔는데 b가 담배를 피고있는거야ㅇㅇ그럴애가아닌데..내가 충격받아소 b랑 이야기하다보니까 그 말하는 뉘앙스가 a를 친구이상으로 생각하는 뉘앙스가 풍기는거야..요즘 자기가 힘들어하는 이유가 a때문이다.a가 남자친구 생기면 난 너무 힘들거같다.이런식으로 말을했엉..나는 동성애 편견없어서 그러려니 하는데 요즘 b가 너무 a를 감싸려고하고 술마시면 a한테 짜증을너무내고 별거아닌걸로 화내고 그리고 맨날 셋이다니는데 대놓고 a만챙기고 그러는게 있는거야.그래서 나도 좀 음..스러운데 a가 어쩌다가 말해줬는ㄷㅔ a가 호모포비아더라고..b가그럴수록 걔만 상처받을거같은데 이걸 내가 개입해서 중재할수있는 부분도 아니고 진짜 요즘 너무 걱정이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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