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16624153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이성 사랑방 주식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이 글은 9년 전 (2016/9/09) 게시물이에요
내 남편 제대하고 그때 사귄 여친이랑 나 만나기 한 달 전까지 같이 살았는데 

내가 임신하고나서 어쩌다 그 사실 알게돼서 다 알고 묻는거라고 

대구광역시 동구 @@동 어디 빌라에서 전 여친이랑 같이 살았지?하면서 물었는데 아니라고 발뺌해서 크게 싸웠거든 

시엄마도 끼어들어서 아니라며 시부모 집에 놀러온 적은 있지만 나는 걔 싫어했다 이러던데 

시부모랑 걔랑 같이 다른 지역에 영화도 보러가고 잘 놀았더만..ㅎㅎ 

결국엔 시엄마가 같이 살았다며 그래서 어쩔래?식으로 나오고 

그때 뱃속에 애기를 지울 수 없을만큼 컸기때문에 참고 사는건데 

진짜 생각할때마다 뭔가 사기 결혼같아서 우울해..
대표 사진
익인1
남자들 대부분 그래
알면서 묻는건데도 아니라고 발뺌... ㅜㅜ
익인이 속에서천불나겠다... 그래도 이미 결혼한거 잘 사는게 낫지않을까ㅜㅜ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진짜 갑자기 그 생각이 날 때마다 열받아서ㅠㅠ 티비나 어디서 군대 얘기만 들어도 그 생각나고 진짜 사나이를 봐도 그 생각이 나서 힘들다ㅠㅠ 시엄마도 날 속이려들고 전 여친 이름을 나한테 부르더라 정민아 조심히 가라~ 이러면서 다정하게ㅋㅋ
9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애플워치 쓸만해?
3:14 l 조회 2
나이먹고 뭔가 전체적으로 굵어지는건 걍 살찐건가?1
3:13 l 조회 4
30살인데 이제와서 어떻게 새로 시작할 수 있지?1
3:13 l 조회 6
살기 진짜 무서워보이는 나라 어디임?3
3:12 l 조회 12
나 치과에 엄마 데리고 갔는데
3:12 l 조회 5
Infj 연락
3:12 l 조회 4
간호사 라인 잡을 생각에 심장 터질거같음
3:12 l 조회 5
주식계좌 첨으로 오천만원 뚫었다 ...2
3:11 l 조회 15
안 자고 밤 새는 사람?
3:10 l 조회 10
독립 20살때부터 했으면 달랐을것 같아…1
3:10 l 조회 12
내가 요리를하면 맛이그닥인데 채소를 아예 안넣어서 그럴까?2
3:10 l 조회 12
오늘 2호선에서 진짜 잘생긴 남자 봄4
3:09 l 조회 25
키빼몸 -5 개웃기네 샥알
3:09 l 조회 23
인스타에서 내스타일에 이름도 같고 나이도 같은 사람 봤는데
3:09 l 조회 9
만약에 음식들중에 딱하나만 평생 칼로리0으로 먹을수잇다면 머고를거임2
3:09 l 조회 6
두 개 뭔 차이지?8
3:08 l 조회 48
마지막 연애가 언제냐 물어보면 헤어졌을 때 기준으로 대답해?1
3:07 l 조회 18
어우 비행기 또 낮게 비행하네
3:07 l 조회 21
공무원은 사회생활에서 힘들어하는 사람이 더 많을까 일때문에 힘들어하는 사람이 더많을까?1
3:07 l 조회 16
전공 안 살린 사람 있아?2
3:06 l 조회 15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3: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