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아버지 척추 신경 망가져서 이제 못걷는데 밥먹고 씻기는걸 쉰다되어가는 우리 엄마아빠가 할아버지 죽을때까지 보살필수 없는거잖아 우리 할비아버지 고집도 장난 아닌데 방슴도 반찬 마음 안든다고 엄마한태 밥그릇 던졌는데 그럼 고모가 할아버지 데려가면 되겠네 했더니 아들이 모셔야 한다고 하고 그래서 할머니가 그럼 재산도 아들만 준다고 하니까 소송할거래 입으로 똥싸네
| 이 글은 9년 전 (2016/9/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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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 척추 신경 망가져서 이제 못걷는데 밥먹고 씻기는걸 쉰다되어가는 우리 엄마아빠가 할아버지 죽을때까지 보살필수 없는거잖아 우리 할비아버지 고집도 장난 아닌데 방슴도 반찬 마음 안든다고 엄마한태 밥그릇 던졌는데 그럼 고모가 할아버지 데려가면 되겠네 했더니 아들이 모셔야 한다고 하고 그래서 할머니가 그럼 재산도 아들만 준다고 하니까 소송할거래 입으로 똥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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