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리 살 찐걸로 차별을 받던지 속상한 일이 있거나 어려움이 있으면 그걸로 독하게 맘먹고 빼겠는데 지금 이 상태로도 주변에서 그리고 초면에도 예쁘게 생겼다고 얘기 듣고 남자들도 다가오고 그러니까 살을 빼야한다는거에 대한 절박함? 간절함? 이 없어서 의지가 제대로 안서서 못뺌... 뭐 내 의지박약 탓이 제일 크겠지만 주변에서 예쁘다 예쁘게 생겼다 남자 골라만나도 된다 이런 얘기를 하니까 그냥 지금에 만족하는 마음이 나도 모르게 드는듯... 10키로 찐거 빼야하는데... 하하...

인스티즈앱
현재 댓글창 대동단결한 유트루 최실장 스타일링..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