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 여자이구 고등학생 때부터 생각해온 꿈이였어 집안사정도 어렵고 맏이로서의 책임감에 용기내서 도전하지 못했어 지금에 와서야 지금내가하는 공부가 내길이 아니라는걸 깨닳았고 고민 정말 많이했어 이제부터라도 엄청 독하게 준비하려고해 고등학생때부터 쭉 집에서 대본들고 연습많이했어 아쉬움에 그랬나봐 포기한다했으면서 결국은 이렇게 다시할걸 왜 그랬는지 한심하고 속상하지만 지금 커리큘럼은 다 짜놨구 연기학원 속성으로 다니면서 빠르면 내년에 단역이라도 맡는게 목표야! 회사 들어가면 더 좋구! 그런데 나이가 걱정이야..24이면 너무 많다고 생각해서 경쟁력이 떨어질까봐 위축이돼 나와 동갑인 배우들 치면 데뷔나이가 20살이 평균이여서 혹시 익인이들 주변에 배우지망생 있을까 나와 동갑이거나 늦은 나이에 시작하는 분들! 가족들한테도 아직 꺼내지 못한말을 인티에 남긴다!!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