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집가는길에 어떤남자가 내얼굴 슥 보고가니까 짜증나서 들리게 아욕욕 뭐야 이랬는데 갑자기 다시 되돌아오더니 번호달래서 말까지 더듬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밥이라도 먹자길래 방금 홍대에서 친구들이랑 먹고왔다고 철벽치니까 아 죄송합니다 이러고 나도 죄송합니다 하고 집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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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9년 전 (2016/9/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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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집가는길에 어떤남자가 내얼굴 슥 보고가니까 짜증나서 들리게 아욕욕 뭐야 이랬는데 갑자기 다시 되돌아오더니 번호달래서 말까지 더듬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밥이라도 먹자길래 방금 홍대에서 친구들이랑 먹고왔다고 철벽치니까 아 죄송합니다 이러고 나도 죄송합니다 하고 집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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