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전 이맘때 우리 할아버지 돌아가셨거든 암으로.. 돌아가시기 직전에 한 1년은 병실에 계셨던것같ㅇ돌아가시기 일주일전부터는 그냥 눈감고 숨만 쉬시고 우연치 않게 돌아가시기 전날에 온가족이 다 병실에 모였었고 돌아가신날은 애들빼고 어른들이 다 병실에 있을때 돌아가셨어 그때 시간이 너무 늦어서 난 집에서 자고 다음날 갔지 근데 할아버지 돌아가신 그날 밤 내꿈에 할아버지 나오셔서 할아버지는 여전히 병실에 계셨고 내가 병문 열고 들어가는 순간 할아버지께서 나보고 ㅇㅇ아 깨끗이 씻고 오라며 그러셨어 그거 듣자마자 깼는데 아침이더라.. 일어나자 마자 엄청 울면서 씻고 장례식장 갔돈 생각이 난다 아직도 생각나면 눈물나 돌아가신날 내꿈에 와주신거 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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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선물해준다고 8시간내리 밤새서 만들어준거 였는데 엄마가 지인한테 팔았대 3만원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