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는 인문계 나는 공고임 근데 우리공고는 거의 취업률 1,2 위 해서 거의 전교생 취업임 뭐나도 공고가기 싫었는데 강제로 보내진거ㅋㅋ 오빠같은 경우도 원래 아빠가 공고넣을려고했는데 우리학교들어갈 성적이 안되는거임...그래서 그냥 동네 인문계갔는데 어느순간부터 날 공순이라고 놀리는거야 한자외우고있을때도 부장과장 뭐이런거 외울때 옆에와서 공장가봤자 이런말 쓸곳도 없는데 왜 외우냐 하고 그런새ㄲ ㅣ 거든..뭐만하면 지는 4년대학간다고....근데 이제오니 얘지금 갈대학이 없음..진심 엄마가 오빠 성적보고 이런성적표도 세상에 있나 이런말했음..지금 얘 너무 한심해......그렇게 공순이 공순이 무시하더니 얜 공장도 못들어갈듯...얜 나보다 문제집더 많음..근데 이건 작심삼일도 아님 작심삼장....새거라서 알라딘에 천원주고 팔아도될듯..미안해 이런 노답 찌끄레기글 올려서...솔직히 아무것도 못하고 등록금도 부모님돈으로 갈려는 것보다 차라리 나처럼 공고나 나와서 돈벌다가 대학가면 되는데 쟨 지꼰대 살린다고 어떻게든 대학갈려고난리..한심ㅎ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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