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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98
이 글은 9년 전 (2016/9/10) 게시물이에요
빌라인데 진짜 시끄러워 죽겠어 뭐라하는 사람 있옸으면 좋겠다... 난 소심해서 이런거 말 못함ㅠㅠㅠ 애 부모님들은 말리지도않아.. 주말이라 좀 조용하게 쉬고싶었는데ㅠ 스트레스받아 지금도 소리지르고 난리남 복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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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관리자 없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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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응.... 관리자같은거 없는 빌라라서ㅠ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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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아니 무슨 애들이 시끄러우면 부모가 나서서 제지를 해야할 거 아니야... 주말에 뭐 하는 거지... 신고행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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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애들 엄마가 중얼중얼 대긴하는데 말리는건 아닌 것 같아.... 아오 답답한 사람아ㅠㅠㅠ 당신 아이들이 민폐 끼치고있다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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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신고하는것도 방법이긴해.. 고성방가 및 아동학대 의심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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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동학대는 아닌 것 같아.. 어린애들끼리 놀면서 꺄르륵거리면서 소리지르는거라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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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112에 신고각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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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신고하면 뭔가 일 커질 것 같아서ㅠㅠㅠㅠ큐ㅠㅠㅠㅠㅠㅠ 좀 있으면 잠잠해질거라는 희망때문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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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큰소리로.다들으라는식으로 시끄러으ㅓ!!ㅁ!!!!하고.소리질러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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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집에 엄마 있어가지고 소리지르는게 쪽팔렼ㅋㅋㅋㅋㅋ...... 혼자있으면 소리지를텐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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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엄마한테.말해서 애들 조용히시켜달라고 부탁해봐ㅠ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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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쓰니도 ㅅ시끄럽다고 소리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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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소리지르고싶다ㅠㅠㅠㅠㅠㅜㅠㅜㅠ 근데 엄마가 보면 놀릴 것 같아ㅛㅓㅋㅋㅋㅋㅋㅋ 어린애같다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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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대박!!! 어떤 아주머니분이 조용히 하라고 소리지르셨다... 급 조용해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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