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가는데 어떤할머니가 붙잡고 사람을 아직도 못찾고있는데 돈이없어서 찾으러갈방법이없다고(교통비) 500원만 달라하시는거야 근데 내가 코인노래방갔다오는길이라 잔돈이 없어서 잔돈이없어서 못드릴꺼같다그랫더니 그럼 천원이라도 달라하시는거야 진짜 막 떨면서 얘기하셔서 지갑열었는데 돈들보이잖아 천원꺼내드렸더니 더있으면 더주고 이러는거야 아까까지는 엄청 떨면서 울꺼같이 얘기하시다가 천원드리자마자 그냥 톤완전바뀌면서 요구하듯이 그래서 아 제가 필요해서8ㅅ8 이랫더니 거기 이천원더있는거좀 달라고 아 나도 거지인데그래서 아 죄송합니다 이러고 그냥 와버렸어 으으갇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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