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동생이 중학생때 죽었거든. 안죽었으면 올해 대학교에 들어갔을거야. 우리엄마는 아직도 그 또래 애들보면 멍하니 쳐다보고 매일 슬퍼해.. 근데 내 동생 젤 친했던 친구가 엄마 일터에 와서 자기 대학교 간다고 우리엄마 한번 껴안고 감.. 멀리가서 이젠 잘 못오겠지만 고맙다면서 예전부터 내 동생이랑 둘이 같이 마음도 너무 예쁘고 어렸을때부터 친했는데 그 일 있고 스무살이 된 지금까지 꾸준히 우리 엄마한테 연락하고 그렇게 찾아온다는게 정말 나도 고마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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