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16638852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2
이 글은 9년 전 (2016/9/10) 게시물이에요

 

나 진짜 힘들게 했는데 진짜 좋아했던 남친이랑도 서로 말은 안하지만 이미 쫑난거같고 처음엔 진짜 힘들었는데 지금은 좀 괜찮아졌고

나 화장품이랑 옷 좋아해서 진짜 사는거 너무 좋아하는데 예전엔 돈이 없어서 못샀는데

지금은 안구해지던 알바도 구해서 돈도 많이 생겼는데 구경하는것도 사는것도 귀찮고

엄마랑 얼마전까진 서로 죽일듯이 싸웠는데 지금은 괜찮아져서 사이도 좋고 외식도 가끔하고 놀러도가고 그러는데 이건 좀 좋지만

 

하튼 그래서 이대로 살다간 정말 아무것도 재미없어질거같아서 뭐라도 해보려고 싫어하던 그림도 그리고

그나마 좋아하는 커피를 하루종일 마시는데 이것때문에 그나마 위안이 되고

정말 아무것도 하기 싫은데 아무것도 안하면 내가 쓰레기 같아

그래서 예전처럼 하루종일 쇼핑몰 들어가서 예쁜걸 아무리 봐도 그 땐 예뻤던게 지금은 필요한거 사는것도 너무 돈 아깝고 별로야

 

예전엔 가난하고 힘들게 살아도 재미는 있었는데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학점 0.83 어케 생각해
2:54 l 조회 1
집 잘사는 애들이 순수한 경우가 은근 있는듯
2:54 l 조회 1
술 매주 마시는 동아리있는데 가봤거든
2:54 l 조회 1
하 엉드름 올라옴
2:54 l 조회 1
결혼하려면 얼마 있어야 된다고 생각해?
2:53 l 조회 4
갑자기 확! 우울해지는거 왜이런거야??2
2:53 l 조회 7
길에서 번호 물어보면 반사적으로 왜요?라고 하거든
2:52 l 조회 9
세상에 이상한 남자 많다고 생각했는데2
2:52 l 조회 16
나 자존감 망가져서 너무 힘들어 짝남이 날 좋아하는 줄 알았는데
2:52 l 조회 13
나이먹을수록 친구들이 현실적으로 변하는게 슬픔3
2:52 l 조회 13
아파트 사는데 아줌마가 음쓰를 문밖에 내놓음1
2:51 l 조회 7
보통 여자들도 선톡 마니해? (모쏠도와주라
2:51 l 조회 6
성형 성형) 내 눈 앞트임 해도 될까?(사진)5
2:51 l 조회 10
알바몬 지원 했다가 취소했는데 다시 재지원 하면 이상하게 보려나 ㅠㅠㅠㅠㅠㅠ4
2:51 l 조회 7
나는 술자리는 좋아해봤자 같음..2
2:51 l 조회 13
대전 왕복 5만원인데 당일치기하기 아까워?2
2:50 l 조회 8
나는 요즘 보이는 겨드랑이 뚫린 반팔? 그런거 좋음1
2:50 l 조회 34
예쁜친구 똥차만 꼬이는거 안타깝고 내가 조언 많이해줬는데2
2:50 l 조회 32
직장에서 인정받고 싶어하는거 같대 5
2:49 l 조회 10
잘 알지도 못하는 사람인데 진짜 괜찮다고 소개받으라 하는건 뭐지
2:48 l 조회 6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2: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