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저히 이해할 수 없어ㅠㅠㅠ
우리집 식구들이 다 체격이 큰 편이긴 해서
그걸 보고 자란 사람이라 그렇게 보이는지 모르겠는데
정말 다 적당하거나 말랐는데 더 빼야된다는거야ㅠㅠ
그래서 내가 "야 뺄게 뭐가 있다고 다이어트를 하냐?!" 라고 하면
"아냐, 네가 제대로 못봐서 그러는데 알고보면..." 이렇게 답이 날아왘ㅋㅋㅋㅋ큐ㅠㅠㅠ
볼때마다 뭔가 안쓰러워...
먹고싶은것도 제대로 못먹고, 스트레스 받고...
뭐 말린다고 말릴순 없겠지만,
혹시 다이어트 하는 여익들 있으면
화이팅 하고! 무리하지 말고 건강하게 하길 바라ㅠㅜ

인스티즈앱
블라인드) 와이프가 생리대를 너무 많이 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