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날 사랑한다는 것도 모르겠고 부모님이 날 사랑한다는 것도 모르겠고 내가 누군가를 사랑해본 적도 없고 사랑뿐만 아니라 기쁜 것도 잘 모르겠어 굉장히 내가 삭막한 사람이 된 것 같다 뭐지 옛날엔 안 이랬던 것 같은데 초등학생이후로 눈물 흘려본 적도 없고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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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9년 전 (2016/9/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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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날 사랑한다는 것도 모르겠고 부모님이 날 사랑한다는 것도 모르겠고 내가 누군가를 사랑해본 적도 없고 사랑뿐만 아니라 기쁜 것도 잘 모르겠어 굉장히 내가 삭막한 사람이 된 것 같다 뭐지 옛날엔 안 이랬던 것 같은데 초등학생이후로 눈물 흘려본 적도 없고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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