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소연 좀 들어줄래? 8ㅅ8 내가 최근에 처음으로 편의점 알바를 시작했단 말이야? 근데 시급은 주말 4000원이고 알바하면서 편의점 주인 되는 사람이 자꾸 나보고 웃으라고 해 왜 니 나이엔 펄펄 뛸 나이인데 왜 그렇게 축쳐져있냐~ 이런식으로 말하고 나도 아는데 계속 지적 하시고 편의점 사장님이 나 교육시키실 때나 편의점 오시면 무의식적으로 나한테 스킨쉽을 한단 말이야 지적할때 내 허리에 손을 얹고 나중에 가실때는 내 허리 쓸고 정말 불쾌하단 말이지 그리고 최저도 못받고 알바하는데 진짜 그만하고 싶다. 그래서 알바 그만두려고 하는데 뭐라고 변명해야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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