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어렸을때부터 주구장창 입에 한약 홍삼 영양제 달고 다니게 하던게 빛을 바랬나봐... 그때는 먹기 싫어서 엄청 찡찡 댔는데 지금 새악ㄱ하니까 무지 감사하다... 근데 오빠는 170도 안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부쨩해...
| 이 글은 9년 전 (2016/9/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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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어렸을때부터 주구장창 입에 한약 홍삼 영양제 달고 다니게 하던게 빛을 바랬나봐... 그때는 먹기 싫어서 엄청 찡찡 댔는데 지금 새악ㄱ하니까 무지 감사하다... 근데 오빠는 170도 안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부쨩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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