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생일이었거든 친구한명있는게 연락도 안온다고 투덜거리더니 오늘 아침에 친구가 장문의 문자 보냈다고 읽어보라고 해서 읽었는데 펑펑울었다 도와주지 못해서 너무 미안하고 안쓰럽고 나도 겪어 봐서 그 마음 아는데 동생이 그런일 겪는다는게 미안하고 속상했는데 글 보고 아 저런 친구도 있구나 다행이다 라는 생각이 들어서 펑펑 울어버렸다 이제는 아프지 않았으면 좋겠다 우리 동생
| 이 글은 9년 전 (2016/9/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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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생일이었거든 친구한명있는게 연락도 안온다고 투덜거리더니 오늘 아침에 친구가 장문의 문자 보냈다고 읽어보라고 해서 읽었는데 펑펑울었다 도와주지 못해서 너무 미안하고 안쓰럽고 나도 겪어 봐서 그 마음 아는데 동생이 그런일 겪는다는게 미안하고 속상했는데 글 보고 아 저런 친구도 있구나 다행이다 라는 생각이 들어서 펑펑 울어버렸다 이제는 아프지 않았으면 좋겠다 우리 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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