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는 안 그랬는데 중학생 때 부터 그랬거든.. 그전까지는 이유는 자각하지 못 했는데 오늘 깨달았어... 내가 모공각화증(?) 그 닭살피부 그거인데 중학생 때 어떤 애가 내 피부 무의식적으로 만졌다가 으아악 하고 놀라서 소리지른 이후인 것 같아 그 때 걔는 소리 지르고 나서 사과도 안 하고 그냥 너는 피부 왜 이렇게 안 좋냐고 안 씻냐고 로션 안 바르냐고 이런 얘기만 하고... 오늘 깨달았다... 아 근데는 이제는 긴팔 입어도 계속 사람이랑 닿이는거 신경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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