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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82
이 글은 9년 전 (2016/9/11) 게시물이에요
엄마랑 의견대립이 심해서 서로한테 상처를 줬거든? 근데 평상시에 엄마랑 싸우면 엄마 얼굴은 항상 화나보였는데 요즘은 그냥 지쳐보여 계속 울고 방에만 있고 근데 먼저 말을 못하겠어 큰 문제라서 정말 나도 이번에는 양보하기싫거든...어떡하지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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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뭐때문이길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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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도 비슷한 상황인데 나는 진짜 이것만은 굽힐수없어서 걍 이대로 지내는 중이다. 요즘 애증이 뭔지 제대로 느끼는중. 증이 더 커지는기분이야. 근데 정말 이것만은 못굽혀.. 이거 굽히면 내 세상이 무너질거야. 너익이 무슨상황인진 모르겠는데 정말 못 굽히겠다고 생각되면(조율도 아니라고 생각되면) 너의 생각대로 하고 엄마한테 미안하지만 이것만은 절대 안된다고 미안하다고 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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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자퇴얘기임ㅠㅠㅠㅠ엄마 기분도 충분히 이해가가지만 내 얘기를 하나도 안들어줘서 나도 애증의 기분을 처음 느껴서 진짜 상처드렸어ㅠㅠㅠㅠㅠㅠ모르겠다 진짜...너 익도 힘내 정말...잘됐으면 좋겠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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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는 그냥 나와살까 생각중이야 가족이랑 연끊을 생각도 하고있고 ㅋㅋ.. 완벽하겐 못끊겠지만 그냥 서로 얼굴 안보는게 서로의 삶이 더 풍족해질거라 생각해서. 나도 자퇴가지고 얘기한적있었는데 나 워드로 내 계획, 장단점 이런거 쫙 뽑아서 하나하나 다 설명드리고했었어! 조건부 입학하고 자퇴하려했는데 얼떨결에 다 다니게됐지만 한번 그렇게 얘기해보는건어때? 또 어머니가 너 얘기 안들으려고하면 단호하게 말해 엄마가 내 보호자고 내인생에 관여할수있는 권리는 충분하다고 생각하지만 내 인생인만큼 내 얘기도 들으라고. 잘해결되길바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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