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어떤 연.예인 분과 동창이였는데 우리 아빠랑 1년 차이나길래 뭐지? 이랬는데 어디 공고였나 시험쳐서 합격했는데 할머니가 거기는 안 된다고 가지말라고 그래서 1년 꿇고 다른데 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