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애기 엄마가 애기가 그러고 있으니까
한수저한수저 떠서
애기 입까지 가져다줘서 맥여줌ㅋㅋ
뭐 좀 산만해서 신경쓰이고 그랬지만 남의 테이블을 엎는다든가 그렇게 민폐는 아니라 가만 보고 있었는데
애기엄마가 하는 거보니까 울엄마였으면 진즉 내 궁디 팡팡에 먹기싫음 먹지마 굶어! 소리 튀어나왔을 꺼 같음ㅋㅋ
아빠는 가만히 있어! 하고 움직이면 세상 끝날듯이 엄포를 놓고 집에가서 눈물이 쏙 빠지게 궁디팡팡 했겠짘ㅋㅋ
| 이 글은 13년 전 (2012/11/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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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애기 엄마가 애기가 그러고 있으니까 한수저한수저 떠서 애기 입까지 가져다줘서 맥여줌ㅋㅋ 뭐 좀 산만해서 신경쓰이고 그랬지만 남의 테이블을 엎는다든가 그렇게 민폐는 아니라 가만 보고 있었는데 애기엄마가 하는 거보니까 울엄마였으면 진즉 내 궁디 팡팡에 먹기싫음 먹지마 굶어! 소리 튀어나왔을 꺼 같음ㅋㅋ 아빠는 가만히 있어! 하고 움직이면 세상 끝날듯이 엄포를 놓고 집에가서 눈물이 쏙 빠지게 궁디팡팡 했겠짘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