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오히려 내가 겁이 많아서 내가 울고막그럴줄알았는데 아빠가 너무 놀래서 우리집 30층이라서 계단으로 내려오는데 아빠 아무말도 못하고 숨도 잘 못쉬길래 진짜 내가 손잡고 말걸면서 내려왔다 ㅠㅠ.. 진짜 아빠몇일전에 뇌출혈때문에 쓰러졌는데 또 그럴까봐 진짜 놀랬다 ..
| 이 글은 9년 전 (2016/9/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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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오히려 내가 겁이 많아서 내가 울고막그럴줄알았는데 아빠가 너무 놀래서 우리집 30층이라서 계단으로 내려오는데 아빠 아무말도 못하고 숨도 잘 못쉬길래 진짜 내가 손잡고 말걸면서 내려왔다 ㅠㅠ.. 진짜 아빠몇일전에 뇌출혈때문에 쓰러졌는데 또 그럴까봐 진짜 놀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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